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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시(序詩) - 윤동주(尹東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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尹東柱的서시(序詩)是韩国的诗人们最喜欢的诗,也被认为是继《金达莱花》之后韩国人最喜欢的诗No.2
尹東柱是韩国近代史上最著名的诗人之一。

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

한점 부끄럼이 없기를,
잎새에 이는 바람에도
나는 괴로워했다.
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
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
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
걸어가야겠다.

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.

윤동주(尹東柱, 1917년 12월 30일 ~ 1945년 2월 16일)는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, 시인이다. 아호는 해환(海煥), 본관은 파평(坡平)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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